부모가 된 한 해

고바야시 미나토 지음

Trinity Books · 2026년 10월 31일

아기와 부모 모두를 위한, 친절하고 명확하며 실용적인 첫해의 길잡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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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수17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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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저자일본 고바야시 미나토
카테고리임신·출산·육아 지식 / 마음 건강 / 육아론 / 부부·가족 관계
책의 언어한국어
출간일2026년 10월 31일
쪽수170쪽
상품 번호TB-W0007-KO
인쇄용 PDFA5 · 본문 PDF와 표지 PDF(재단 여백 포함: 3mm/3.175mm 두 가지를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 170쪽

이 책의 카테고리

카테고리건강·몸임신·출산·육아 지식

카테고리건강·몸마음 건강

카테고리자기계발·일육아론

카테고리자기계발·일부부·가족 관계

책 소개

아기와 함께하는 첫해를 따뜻하고 알기 쉽게 안내하는 책입니다. 수유, 울음, 안전한 잠자리, 아픈 아기, 첫 이유식, 안전하게 꾸민 집까지, 그리고 베이비 블루스부터 산후우울증과 산후 불안까지 그 시기에 찾아오는 감정을 한 초보 엄마의 일기를 통해 이야기합니다.

일기 한 쪽 한 쪽으로 만나는 아기와의 첫해. 돌봄과 감정, 그리고 곁에 있는 도움.

집에서 보내는 첫날 밤, 첫 목욕, 처음으로 보여 주는 진짜 미소, 첫 감기, 이유식 첫 숟가락, 처음 내딛는 비틀거리는 걸음. 아기와 함께하는 첫해는 처음 겪는 일로 가득하고, 감정으로도 가득합니다. 이유 없는 눈물, 깊은 피로, 멈추지 않는 걱정이 찾아오고, 예상보다 오래 잿빛으로 머무는 날들도 있습니다.

이 책은 한 가족이 그 한 해를 지나는 모습을 따라갑니다. 각 장은 한 초보 엄마의 솔직하고 따뜻한 일기로 시작하고, 이어서 의사, 조산사, 간호사가 그 시기에 대해 새내기 부모에게 들려주는 내용을 차분하고 명확한 말로 설명합니다. 출산 후 회복, 모유나 분유 또는 둘 다로 먹이기, 울음과 달래기, 안전한 잠자리, 베이비 블루스, 산후우울증과 산후 불안, 불쑥 찾아오는 무서운 생각, 마음에 남은 힘든 출산, 그리고 다른 한 부모의 감정까지 다룹니다.

뒤쪽 장에서는 아픈 아기, 첫 이유식, 기어 다니는 아기를 위한 안전한 집, 직장 복귀, 첫 생일을 다룹니다. 각 장은 앞으로 몇 주를 위해 준비해 둘 것 체크리스트로 끝나며, 언제 의사나 조산사에게 연락하고 언제 응급 전화번호로 전화해야 하는지를 분명하게 보여 줍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이런 것을 할 수 있습니다…

  • 첫해에 아기와 자신에게 일어나는 일반적인 변화를 이해하기
  • 아기를 안전하게 먹이고, 달래고, 씻기고, 재우며, 아기가 움직이기 시작할 때 집을 안전하게 만들기
  • 베이비 블루스와 오래 이어지는 우울한 기분을 구별하고, 어떻게, 어디에 일찍 도움을 청할지 알기
  • 의사에게 연락하거나 응급 전화번호로 전화해야 한다는 아기와 자신의 신호를 알아차리기
  • 돌봄과 밤을 한 팀으로 나누고, 한 해의 새로운 단계마다 차근차근 준비하기

목차

  • 부모가 된 한 해
  • 시작하기 전에
  • 제1장 집으로 돌아오다
    1. 일기에서
    2. 집으로 가는 길과 첫 몇 시간
    3. 잠, 수유, 기저귀
    4. 아기 안기와 탯줄 돌보기
    5. 방문, 검진, 그리고 큰 감정
    6. 준비해 둘 것 체크리스트
  • 제2장 출산 후의 몸
    1. 일기에서
    2. 첫 몇 주의 회복
    3. 가슴, 방광, 그리고 골반저
    4. 휴식, 음식, 움직임, 그리고 출산 후 검진
    5. 위험 신호, 그리고 몸을 다정하게 바라보기
    6. 준비해 둘 것 체크리스트
  • 제3장 베이비 블루스
    1. 일기에서
    2. 베이비 블루스란 무엇인가
    3. 왜 일어나며, 무엇이 도움이 되는가
    4. 베이비 블루스 이상일 때
    5. 집에서 하는 첫 목욕
    6. 준비해 둘 것 체크리스트
더 보기
  • 제4장 밤에도 낮에도, 수유
    1. 일기에서
    2. 모유, 분유, 또는 둘 다
    3. 배고픔 신호와 수유 간격
    4. 수유가 잘되고 있다는 신호
    5. 수유를 둘러싼 감정
    6. 준비해 둘 것 체크리스트
  • 제5장 울음과 달래기
    1. 일기에서
    2. 아기는 왜 우는가
    3. 흔한 울음과 그렇지 않은 울음
    4. 우는 아기를 달래는 방법
    5. 울음이 감당하기 힘들 때
    6. 준비해 둘 것 체크리스트
  • 제6장 우울한 기분이 머물 때
    1. 일기에서
    2. 산후우울증이란 무엇인가
    3. 누군가에게 말할 가치가 있는 신호
    4. 첫걸음 내딛기
    5. 곧바로 도움이 필요할 때
    6. 준비해 둘 것 체크리스트
  • 제7장 걱정과 두려움, 그리고 괴로운 생각
    1. 일기에서
    2. 아기가 태어난 뒤의 걱정
    3. 원하지 않는데 떠오르는 무서운 생각
    4. 걱정이 하루를 차지할 때
    5. 출산의 기억이 남아 있을 때
    6. 준비해 둘 것 체크리스트
  • 제8장 잠, 피로, 그리고 안전한 잠자리
    1. 일기에서
    2. 생후 몇 달 동안 아기는 어떻게 자는가
    3. 언제나 안전한 잠자리
    4. 피로가 부모에게 미치는 영향
    5. 밤을 나누고, 도움을 청할 때를 알기
    6. 준비해 둘 것 체크리스트
  • 제9장 또 한 명의 부모
    1. 일기에서
    2. 출산하지 않은 부모의 감정
    3. 배우자도 힘들 수 있습니다
    4. 한 팀으로 이야기하고 나누기
    5. 서로를 알아차리고, 더 넓은 팀 만들기
    6. 준비해 둘 것 체크리스트
  • 제10장 함께 자라기
    1. 일기에서
    2. 아기마다 자기만의 길
    3. 놀이, 말 걸기, 엎드려 놀기
    4. 검진, 예방접종, 그리고 질문
    5. 비교, 걱정, 그리고 여러분의 기분
    6. 준비해 둘 것 체크리스트
  • 제11장 아기가 아플 때
    1. 일기에서
    2. 첫해의 작은 병들
    3. 아기를 지켜보는 방법
    4. 열, 그리고 지금 바로 도움이 필요한 신호
    5. 약, 기록, 그리고 여러분의 두려움
    6. 준비해 둘 것 체크리스트
  • 제12장 첫 이유식
    1. 일기에서
    2. 6개월 무렵: 준비가 되었다는 신호
    3. 첫 맛과 첫 질감
    4. 안전하게 먹기, 질식, 그리고 알레르기
    5. 식사 시간, 부담감, 그리고 감정
    6. 준비해 둘 것 체크리스트
  • 제13장 움직이기 시작한 아기
    1. 일기에서
    2. 탐험하는 아기
    3. 집을 더 안전하게 만들기
    4. 여전히 나 자신으로 있기
    5. 가족, 할머니 할아버지, 그리고 조언
    6. 준비해 둘 것 체크리스트
  • 제14장 일터로 돌아가기, 또는 새로운 리듬
    1. 일기에서
    2. 나에게 맞는 길 고르기
    3. 보육과 적응 기간
    4. 아침, 저녁, 그리고 일 나누기
    5. 변화 속의 수유, 잠, 그리고 여러분의 기분
    6. 준비해 둘 것 체크리스트
  • 제15장 첫 생일
    1. 일기에서
    2. 한 살 아기가 할 수 있는 것
    3. 서고 걷는 아기를 위한 안전
    4. 한 해의 감정을 돌아보기
    5. 두 번째 해로
    6. 준비해 둘 것 체크리스트
  • 맺음말
  • 이 책을 함께 읽기
  • 이 책에 나오는 말
  • 도움을 청할 곳
  • 이 책의 정보에 대하여
  • 판권

출판사 서평

아기와 부모 모두를 위한, 친절하고 명확하며 실용적인 첫해의 길잡이입니다.

많은 육아서는 아기만을 이야기합니다. 이 책은 둘 모두를 바라봅니다. 아기 침대 속의 작은 아이와, 그 곁에서 지치고 사랑하며 때로는 두려워하는 어른들입니다. 각 장은 한 초보 엄마의 일기 한 쪽으로 문을 엽니다. 수유를 두고 망설인 밤, 그치지 않는 울음으로 보낸 저녁, 무엇 하나 제대로인 것 같지 않던 잿빛 일주일, 마음속에만 두었던 것을 마침내 적어 내려가는 남편. 그러고 나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무엇이 도움이 되는지를 차근차근 설명합니다.

이 책에 담긴 지식은 의사, 조산사, 간호사가 새내기 부모에게 전하는, 탄탄하고 널리 공유된 지식입니다. 바로 눕혀 재우는 안전한 잠자리, 절대 아기를 흔들지 않기, 6개월 무렵에 이유식 시작하기, 도움을 청해야 하는 위험 신호 같은 것들입니다. 이 지식을 쉬운 말로, 실제 생활 공간 속에서 풀어내며, 모유와 분유를 똑같이 존중하며 설명합니다.

읽고 나서 오래 남는 것은 감정에 대한 솔직함입니다. 베이비 블루스, 산후우울증과 산후 불안, 마음을 어지럽히는 생각, 그리고 다른 한 부모의 우울한 기분을, 도움이 닿을 수 있는 흔한 경험으로 차분하게 설명합니다. 각 장 끝의 체크리스트는 이러한 이해를 앞으로 몇 주를 위한 작고 실용적인 걸음으로 바꾸어 줍니다.

추천 포인트

  • 집에서 보내는 첫날들부터 첫 생일까지, 첫해 전체를 따라가는 열다섯 개의 장
  • 한 가족의 일기로 시작해 준비해 둘 것 체크리스트로 끝나는 각 장
  • 아기와 부모 모두에 대해, 의사나 조산사에게 연락하거나 응급 전화번호로 전화해야 하는 분명한 신호
  • 책 끝에 실린, 책에서 쓰인 용어 목록과 도움을 구할 수 있는 곳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출산 전부터 첫해 내내, 처음 부모가 되는 사람
  • 돌봄과 감정을 이해하고 함께 나누고 싶은 배우자
  • 새 가족을 돕고 싶은 조부모, 친구, 친척

걱정되는 것이 있으면 의사나 조산사에게 물어보십시오. 검진, 휴직, 지원 제도는 나라마다 다르므로, 여러분이 사는 곳의 공식 상담 창구에 물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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