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nity Books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세계의 책을, 당신의 언어로. ―

오늘의 선택편지를 따뜻하게 간직하는 법나자르 칼루긴 지음베라 린드는 스물다섯 살, 호숫가 마을 학교에 막 부임했습니다. 교실 하나, 학생 열한 명, 연기를 피우는 난로와 비가 새는 지붕. 쉰여덟 해 전, 할머니 안나도 꼭 한 해 동안 같은 칠판 앞에 섰습니다. 지금 안나는 도시의 요양원에 머물고 있으며, 병으로 기억의 대부분과 글을 읽는 힘을 모두 잃었습니다.편지를 따뜻하게 간직하는 법 표지 반딧불이가 작은 별을 집으로 데려다준다 표지MD가 신중하게 골랐어요반딧불이가 작은 별을 집으로 데려다준다